유리 표면에 밀착 부착하는 초박형 투명 LED 스크린입니다.
등각 픽셀 배열과 매끄러운 표면 접합으로, 화면 뒤가 그대로 비치면서도 선명한 영상을 띄웁니다.
건물의 기본 구조를 손상시키지 않고 유리 앞·뒷면에 부착합니다.
매장 유리창·쇼윈도우·미디어 파사드처럼 개방감은 유지하면서 광고 화면이 필요한 공간에 최적입니다.
디자인계의 오스카로 불리는 2023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방식입니다.
유리 부착·천장 행잉·이동 스탠드 — 공간에 맞춰 선택하세요.
상시 설치용 인비저블을 그대로 행사·투어 구성으로.
1m×1m 모듈을 조립해 원하는 크기로, 퀵락 프레임과 원터치 커넥터로 빠르게 세우고 접습니다.
콘서트·무대, 곡면 미디어월, 리테일·쇼룸 — 실제 적용 사례.
실내 무대·공연 연출, 전시·쇼룸·로드쇼·팝업스토어·상업공간 — 행사마다 반복 설치·해체하고, 끝나면 로드케이스로 이동합니다. 투명함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 방수·방진(IP 등급) 미지원 — 우천·분진에 노출되는 실외 상설 사용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한화 모멘텀 창원 팩토리 이노베이션홀·프레스티지 라운지에 투명 메쉬 LED를 천장 행잉으로 상설 시공했습니다. 계단과 통로를 막지 않고 열어둔 채 브랜드 로고·영상만 공중에 떠오릅니다 — 벽을 세우지 않고 공간을 나누는 미디어.
직접 유리창에 설치한 현장입니다.
설치 중에도 화면 뒤 거리가 그대로 비치는 투명함이 그대로 보입니다.
건물 유리에 부착해 대형 미디어 파사드로. 설치 후에도 유리 너머 도심이 그대로 비칩니다.
투명 위에 어떤 콘텐츠를 올려도, 그 뒤 공간과 겹쳐 깊이가 생깁니다.
현장에 설치돼 실제로 콘텐츠가 재생되는 모습입니다. 광고 영상이 나와도 유리 너머가 비칩니다.
건물 유리·매장 쇼윈도우 실제 설치 현장
| 구분 | M2 | M3 | M6 | M10 |
|---|---|---|---|---|
| 픽셀 피치(mm) | 2.5 | 3.91 | 6.25 | 10 |
| 픽셀 밀도 (dot/㎡) | 160,000 | 65,536 | 25,600 | 10,000 |
| 투과율 | 70% | 80% | 90% | 85% |
| 밝기(cd/㎡) | ≥1,200 | ≥3,000 | ≥5,000 | ≥4,000 |
| 모듈 무게(kg) | 1.63 | 1.6 | 1.6 | 1.2 |
* 이동형 A 시리즈·행잉형 P 시리즈는 별도 규격으로 안내드립니다.
현장·물량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구분 | 인비저블 LED | 트랜스퍼 LED |
|---|---|---|
| 구조 | 기판 타공형 | 블라인드(바)형 |
| 투명도 | 최고(80%+) | 보통 |
| 뒷면 | 깔끔 | 구조물 노출 |
| 설치 | 유리 밀착(상시) | 경량·빠름 |
| 비용 | 프리미엄 | 절반 이하 |
| 주용도 | 매장·전시 상시 설치 | 콘서트·행사 렌탈 |
매장 상시 설치, 최고 투명도, 뒷면까지 깔끔이라면 인비저블 LED.
콘서트·행사 렌탈, 빠른 설치, 예산 효율이라면 트랜스퍼 LED.
트랜스퍼 LED 보러가기 →투명 인비저블 LED의 스펙과 소개 자료를 PDF로 확인하세요.
투과율 80% 이상이라 설치 후에도 유리 너머가 그대로 비칩니다.
매장 개방감을 유지한 채 광고 화면만 더해지는 방식입니다.
아닙니다.
건물 기본 구조를 손상시키지 않고 기존 유리 앞면 또는 뒷면에 밀착 부착합니다.
4,000nit급 밝기와 9,000:1 고대비로 주간에도 선명합니다.
외부 광고면에도 사용합니다.
두께 1.8mm로 유연해 곡면에도 이음새 없이 적용되고, 원하는 크기로 절단 가능합니다.
가까이서 보는 실내는 촘촘한 M2·M3(고해상), 멀리서 보는 외벽은 M6·M10(고투과)을 권장합니다.
시야 거리에 맞춰 안내드립니다.
상시 설치와 렌탈 모두 가능합니다.
설치 위치·유리 크기(가로×세로)·목적을 알려주시면 맞춤 견적을 드립니다.
설치 위치·유리 크기·목적만 알려주세요.
맞는 구성으로 견적 바로 드립니다.